- 아시아경제 : 2009-08-14 「자원개발·해외공략 종합상사들 웃었다」
* 올 상반기 무역외 부문에서 종합상사들의 희비가 갈렸다.
원자재 가격이 예상보다 빠르게 반등하면서 자원개발에 투자해왔던 대우인터내셔널, LG상사, 삼성물산 등이 특별 이익을 얻고 있는 데다, 현대종합상사도 공격적인 해외 시장 개척으로 8년래 최대 분기실적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반면 여전히 내수 의존도가 높은 SK네트웍스만 홀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모두 감소하는 등 고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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